이번 포스팅에서 알아볼 게임은 1월 말에 발매된 카카오톡 슈팅 게임인

에어팍스 입니다.

 

최근 카카오톡으로 슈팅게임이 우후죽순격으로 쏟아지는 가운데 발매된 게임이지요.

 

게임 자체는 종스크롤 슈팅게임으로, 드래곤플라이트의 포멧이 자유도를 조금 더 가미하고,

스테이지제를 도입해놓은 게임입니다. 큰 특색없이 기존 게임들이 갖고 있는 요소들을

이것저것 배합해서 만들어 놓은 듯한 인상입니다.

 

 

첫 타이틀 화면의 일러스트부터 어딘가에서 본 듯한 케릭터가 등장합니다.

 

 

 

 

제노사가의 코스모스??

 

 

 

 

 

 

일단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 어찌하여 배경음악이,

A-ha의 Take on Me 인 것입니까?

특이하네...

 

 

 

 

 

 

스타트전 구매할 수 있는 소모성 아이템들.

 

 

 

 

 

파일럿 시스템이 있습니다만, 다행히? 케릭터에 대한 레벨업은 없습니다.

 

 

 

 

 

 

많은 수가 준비되어 있는 메인 기체들. 각각 레벨업 요소가 존재합니다.

 

 

 

 

 

서브웨폰 시스템. 좌우 하나씩 달아줄 수 있습니다.

 

 

 

 

 

 

골드로 뽑을 수 있는 일반 캡슐 뽑기와, 훈장으로 뽑을 수 있는 고급 캡슐 뽑기.

1일 출석으로 1개 수령할 수 있고, 최소 3개로 1회 뽑기가 가능합니다.

 

 

 

 

 

B랭크의 파일럿 메이린. 쿨 타임이 조금 길긴 하지만, 베리어를 생성해 주는 스킬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 게임화면. 배경은 미려한 3D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게임...

케릭터는 물론이고 기체나 탄환, 서브웨폰등 배경을 제외한 나머지 디자인이 너무..뭐랄까..아마추어스럽습니다.

 

 

 

 

 

 

 

 

 

 

게임 진행을 도와주는 아이템들이 중간에 많이 등장해서 탄환 업그레이드가 약한 상태에서도

꽤나 멀리 진행 할 수 있습니다. 다만..그에 비해 벌어들이는 골드는 매우 짠 편.

 

 

 

 

 

마사일 날아오는 디자인만 봐도...너무 아마추어스럽습니다.

 

 

 

 

피버 모드.

 

 

 

 

 

이 게임 특이한 것이, 워닝 타임때 날아오는 미사일이 뒤에서 날아옵니다.

대각선 방향에서 크로스로 날아오는 경우는 쉽게 피하는데, 뒤에서 위닝 마크가 뜰때는 신경이 좀 쓰이더군요.

 

 

 

 

 

 

보스모드. 대부분 어딘가에서 본 듯한 나치 공군의 비밀무기스럽습니다.

 

 

 

 

 

보스 클리어 후 배경 CG가 변경되는 등의 연출은 매우 정성스럽습니다만, 역시..아무리 생각해도

나머지들의 디자인이 좀...

 

 

 

 

 

게임이 다지인을 좀 보강해서 나와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액슬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