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시리즈는 대단히 오래된 시리즈물로, 일본의 GTA라 부를 수 있는 오픈월드 액션게임 어드벤쳐입니다. 과거 드램캐스트때 다하지 못한 스즈키 유의 쉔무시리즈의 개념을 이어받아 시리즈 대대로 어느정도 히트를 치면서 IP를 유지하고 있는 게임이지요.

 

유명하고 명맥있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한 번도 제대로 즐겨본적이 없는데, 이번 PS4 용과 같이 유신을 플레이 하면서 대단히 좋다고 느꼈기에..찬찬히 시리즈 콜랙션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 용과같이 시리즈1,2편은 PS2 시절에 출시된 게임이고,...화질이 열악하였으나 이후 PS3와 WiiU로 HD 리마스터링 되어 1&2 합본이 출시됩니다. 그런데...지금에 와서 구해보려고 해도 PS3판은 당췌 구하기가 어려워서...WiiU판으로 입수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용과같이3가 전혀 손에 들어오지 않는 참 구하기 힘든 작품.아직도 미보유)

 

그리하여~ 플레이를 해보게 됩니다.

 

 

 

영상 먼저 보시겠습니다.

 

 

 

 

다음은 스샷 나갑니다.

 

 

용과 같이 1&2 HD 에디션, for WiiU 입니다. 저 앞차기 하는 저 포스터가 유명하지요.

 

 

 


1편 2편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1편부터...

 

 

 

 

 

 

 

 

사건은 현재로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주인공인 키류가 누군가를 살해하고 서있는 방에,(살해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으나...경찰이 들이닥치고 키류가 돌아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하루전 과거로... 키류 카즈마는 신지와 함께 마을신용금고에 빚을 청산받으러 옵니다.

 

 

 

 

 

동성회직계 도오지마구미 키류 카즈마.

 

 

 

 

 

도오지마구미의 키류다...

 

 

 

 

마을금고 사장은 야반도주를 하려는 와중이었습니다.

 

 

 

 

 

사장이 시간이 달라고 하지만, 야반도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설득력이 없다고 키류는 이야기 합니다.

 

 

 

 

 

할 수 밖에 없지 않겠능가!! 사장..갑자기 골프체들고 기합이 들어갑니다. 튜토리얼 형식으로 액션에 대한 강의가 펼쳐지고, 키류는 사장제압후 대금을 회수합니다.

 

 

 

 

 

 

 

회수한 금액을 회에 돌려주러 가는 도중 야쿠자 하나와 싸우게 되고 때려눕히게 되는데.. 이때 마지마 고로가 나타나서 자신의 부하가 잘 못 했다며 부하를 신나게 두들겨 패지만, 키류가 말립니다.

 

 

 

 

 

 

한편 술집에서 죽마고우를 만나 술한잔 꺽고...

 

 

 

 

 

친구의 애인인듯한..(물론 서로 잘아는) 여성도 합류하여.(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신나게 꺽고나니..잠들고 만 키류는 한참 뒤에나 일어납니다.

 

 

 

 

 

가방돌려주고 좀 있으려니 친구 애인이 회장에게 납치당했고 친구를 구하러 갔다고...가만히 있을 수 없으니 키류도 출동.

 

 

 

 

 

하지만 가는길에 배고프나 덮밥이라도......=_=?

하하...

 

다음회에 계속됩니다.

Posted by 액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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